이학주와 맞바꾼 장신 사이드암, 오키나와리그 2G 연속 무실점...NPB 105승 레전드, "구속 비해 구위 뛰어나"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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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지난 2022년 1월 이학주(롯데)와 유니폼을 바꿔 입은 사이드암 최하늘(삼성)이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열린 연습 경기에서 2경기 연속 무실점 쾌투를 뽐내며 올 시즌 활약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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