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 無. LA 레이커스. 내년 여름 도노반 미첼 영입도 어렵다. 美 매체 '구시대적 레이커스 방식, 한계 극명'

컨텐츠 정보

본문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LA 레이커스는 상당히 이례적이었다. 이번 트레이드에서 무성한 소문이 있었다. 단, 움직임은 없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