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이후 처음… 김우민 세계 정상 섰다
컨텐츠 정보
- 31 조회
- 목록
본문

이젠 세계 무대를 호령한다. 한국 중장거리 수영 간판 김우민(23·강원도청)이 세계 정상을 밟았다.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에 이은 쾌거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젠 세계 무대를 호령한다. 한국 중장거리 수영 간판 김우민(23·강원도청)이 세계 정상을 밟았다.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에 이은 쾌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