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건은 6월, 출루율 1푼6리 상승 필요" 이 말로 차기 감독은 결정됐다, 이범호는 역시 '준비된 지도자' 였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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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스프링캠프에서 선수들을 지휘 중인 이범호 감독. 사진제공=KIA 타이거즈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지난 3일(한국시각) 호주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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