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끄러운 관계 견뎠다' 충격패 후폭풍→내부 분열설, 바이에른 '6800만 파운드 DF' 감독 저격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13 12:35 컨텐츠 정보 6 조회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패배 후폭풍이 거세다. 내부 분열설까지 나왔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world-football/2024/02/13/JOW7575XIVSX5WVOETOECZSKDQ/ 이전 "최종 결정 조속히 발표" KFA, 클린스만 경질 논의 시작인가 '비공개 임원 회의 진행' 작성일 2024.02.13 12:35 다음 ‘GO! 이거 챙겨가야지’ 동료 선수 세심함에 미소 지은 고우석 [이대선의 모멘트] 작성일 2024.02.13 12:3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