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임원회의 열고 클린스만 문제 논의... 정몽규 회장은 불참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대한축구협회가 13일 위르겐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 거취 등 아시안컵 후속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소집했다. 하지만 정몽규 회장은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대한축구협회가 13일 위르겐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 거취 등 아시안컵 후속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소집했다. 하지만 정몽규 회장은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