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기본연봉만 1000억원이야!'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제안에 '부글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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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의 레알 마드리드행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13일(한국시각) 디어슬레틱은 '음바페 측이 레알 마들드의 제안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에 1억3000만유로의 사이닝 보너스와 2600만유로의 연봉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로 올 경우, 프로필을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설득하고 있다. 하지만 조건에서 차이가 워낙 크다. 음바페는 PSG에서 기본 연봉만 7500만 유로(약 1080억 원)를 수령하고 있다. 디어슬레틱에 따르면 음바페 츠은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은 다른 클럽으로부터도 받을 수 있는 수준이라고 여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캡처=SNS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 킬리안 음바페의 레알 마드리드행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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