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새 감독에 이범호 타격 코치... 2년 총액 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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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KIA 신임 감독이 지난해 12월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시상자로 나선 모습. /연합뉴스

프로야구 KIA가 이범호(43) 1군 타격 코치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KIA는 13일 “이 감독과 계약 기간 2년에 계약금 3억원, 연봉 3억원 등 총액 9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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