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토트넘 재계약 급진전!" 현지매체 "4년, 연봉 300억원 안팎 수준. 올해 안 서명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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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손흥민(32·토트넘)과 토트넘의 재계약 협상에 큰 진전을 이뤘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직 구체적 수치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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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손흥민(32·토트넘)과 토트넘의 재계약 협상에 큰 진전을 이뤘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직 구체적 수치는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