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셉션 좋아 공략 힘들 듯" "지저분한 느낌" NC 타자들도 혀를 내두른 카스타노의 첫 라이브 피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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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다니엘 카스타노가 스프링캠프 첫 라이브 피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타자들도 카스타노의 위력적인 구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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