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우가 터뜨린 감탄사, 담장 향해 뻗는 공룡 군단 새 외인의 파워히팅...얼마나 힘이 세길래[애리조나 LIVE]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투손(미국 애리조나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NC의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의 타격을 지켜보던 박건우가 감탄사를 터뜨렸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투손(미국 애리조나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NC의 새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의 타격을 지켜보던 박건우가 감탄사를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