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술·무책임’ 클린스만 최단 기간 경질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지난 1년가량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이끈 위르겐 클린스만은 ‘스마일 감독’으로 통했다. 침통한 상황에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태도는 본인에겐 활력을 줬을지 몰라도 팬들에겐 불편했다. 그는 이미 선임 당시부터 논란을 불렀다. 현역 시절엔 독일 국가대표 주 공격수로 1990 월드컵과 유로 1996 정상을 이끌며 화려한 이력(108경기 47골)을 자랑했지만, 지도자로선 낙제점이었기 때문이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