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맞으며 3시간 24분 기다리다 억지로 투구?' 뿔난 감독들 더이상 없다, 드디어 규칙 바뀐다

컨텐츠 정보

본문

15일 대전한화이글스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7회초 기습 폭우에 강우 콜드가 선언된 가운데 양팀 선수들이 복귀하고 있다. 대전=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9.15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긴 시간 그라운드 정비를 기다린 후 억지 투구. 투수들의 부상이 염려됐던 규칙이 개정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