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파리 올림픽 꿈꾸는 브라질 ‘한 팔 탁구선수’ 알렉산드르...“탁구는 내 삶이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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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한 팔 탁구 선수’ 브루나 코스타 알렉산드르(29·세계 229위)가 부산세계탁구선수권에서 눈부신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2024 파리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동시에 출전하는 꿈을 품은 채 전진하고 있다.

브라질의 한 팔 탁구 선수 브루나 알렉산드르가 서브를 넣는 모습. /부산세계탁구선수권 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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