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절친 잘 나가네?’ 구보 라리가 7호골 작렬…”아름다운 골이었다” 日언론의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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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아시안컵에서 부진했던 ‘이강인 절친’ 구보 다케후사(23, 레알 소시에다드)가 라리가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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