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黃金세대 비결은 '원팀'팀워크...파리선 더 잘할것" 수영대표팀 금의환향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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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세계수영선수권 계영 800m 사상 첫 은메달을 따낸 이호준 황선우 김우민 양재훈 이유연(왼쪽부터)이 19일 귀국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한국수영 황금세대, 비결은 팀워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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