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풀 꺾인 광현종, 200승 가는 길 험난한데…210승 레전드 응원 "난 36살에 200이닝 넘게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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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기자] 통산 200승으로 가는 길이 만만치 않다. 지난해 나란히 9승에 그치면서 연속 두 자릿수 승수 기록이 끊긴 김광현(36·SSG)과 양현종(36·KIA)에겐 반등이 필요한 시즌이다. KBO리그 유일한 200승(210승) 투수인 송진우(58) 세종 원스톤야구단 감독도 두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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