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마이 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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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보>(84~103)=일류 프로기사들의 비상한 기억력에 감탄할 때가 많다. 수십 명에 달하는 국내외 경쟁자들과 몇 승, 몇 패를 주고받았는지 정확하게 꿰차고 있다. 신진서의 커제 상대 전적 기억은 특히 구체적이다. 이 대국이 결정된 순간 신진서는 “LG배서만 다섯 번째 만남”이라며, 승패 결과는 물론 대국 연도와 마주친 라운드까지 줄줄 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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