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출신 '피리 부는 사나이' 린가드, 진짜로 韓 땅 밟았다→뜨거운 환대받아
컨텐츠 정보
- 10 조회
- 목록
본문

[OSEN=노진주 기자] ‘피리 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31)가 정말로 인천 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FC서울행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신호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OSEN=노진주 기자] ‘피리 부는 사나이’ 제시 린가드(31)가 정말로 인천 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FC서울행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신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