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포수 보유팀에 새로 온 7년 차, "경기 흐름과 상황 파악,볼 배합 자신" [오!쎈 퓨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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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지난해 11월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T에서 NC로 이적하게 된 포수 문상인은 “환경이 바뀌게 되니 개인적으로 동기 부여가 된다”고 말했다. 국가대표 출신 포수 김형준과 박세혁을 보유한 NC 안방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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