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렇게 던졌다면” 단장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160km 에이스 불펜피칭, 오늘도 ‘히트다 히트’ [오!쎈 멜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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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멜버른(호주), 이후광 기자] 역시 160km 강속구를 던지는 특급 신예다웠다. 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토종 에이스 문동주(21)가 스프링캠프 세 번째 불펜피칭에서 보다 위력적인 구위를 선보이며 손혁 단장을 감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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