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등장한 193㎝ 대형 FW 포항 이호재, K-홀란드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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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축구에서 ‘원톱 타깃맨’은 점점 사라지는 추세다. 이들은 월등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몸싸움이 강력하고 공중볼 경합에 능하다. 특히 어마어마한 골결정력을 자랑한다. 그러나 활동량이 적다. 공격수부터 압박을 시작하며 점유율을 강조하는 최근 유행과 동떨어졌다. 과거 루드 반 니스텔루이(네덜란드), 디디에 드록바(코트디부아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 등으로 대표된다. 한국에서는 최용수 이동국 김신욱 등이 대표적인 타깃맨이지만 계보가 끊긴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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