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피리’ 받아든 린가드, 손에 꼭 쥐고 차량 탑승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06 08:42 컨텐츠 정보 12 조회 목록 본문 제시 린가드(32)가 입국 현장서 단소를 선물받았다. 이를 영국 현지 매체가 대서특필했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world-football/2024/02/06/5KHZHLYWNCY3LNPUPLVJ2LPCHU/ 2 회 연결 이전 간만에 등장한 193㎝ 대형 FW 포항 이호재, K-홀란드 꿈꾼다 작성일 2024.02.06 08:42 다음 김하성 가치 이 정도라니… 트레이드도, FA 가치도 높다 “눈부신 수비” 작성일 2024.02.06 08:4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