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은퇴하기에는…” 방출 요청→연봉 5천만원, 왕년의 우승포수 왜 현역 고집했나 [오!쎈 멜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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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멜버른(호주), 이후광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현역 연장에 성공한 ‘왕년의 우승포수’ 이재원(36)이 SSG 랜더스의 코치직 제안을 고사하고 현역을 고집한 진짜 이유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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