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0억' 역대 최고 몸값 투수도 결국 사람이었나...쿠세 논란에 '멘탈 붕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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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 랜치에서 열린 LA다저스의 스프링캠프 현장,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글렌데일(미국 애리조나주)=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4.02.19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야마모토도 사람이었나. 멘탈이 흔들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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