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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혼수상태' 공포의 살인 스윙 금지되나 "긴급 논의, 당장 시행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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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나가 타격 후 던진 배트에 머리를 맞아 고통을 호소하는 심판. 사진=NPB 중계 화면 캡쳐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타자의 손에서 빠진 배트에 머리를 맞은 심판이 한달 가까이 혼수상태다. 일본 야구계 전체가 큰 충격에 빠져있다. 대책 마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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