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맨유, 日 22세 국대 미드필더에게 꽂혔다..이미 9개 클럽 영입 쟁탈전 '장난 아니다'

컨텐츠 정보

본문

사고 고다이   캡처=네이메헌 구단 SNS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명문 클럽이 일본 출신 기대주에게 뜨거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고 영국 매체가 보도했다. 매체 '팀토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네덜란드 네이메헌의 미드필더 사노 고다이의 영입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만 22세의 사노 고다이는 마인츠의 주축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의 친 동생이다. 둘다 일본 국가대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