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 세계수영 이해림, 마라톤 수영 여자 10㎞ 42위

컨텐츠 정보

본문

ⓒ SBS & SBS Digital News Lab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track pixel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201841266.jpg

▲ 이해림

2024 세계수영선수권 오픈워터 스위밍(마라톤 수영) 여자 10㎞에서 이해림(27·경북도청)이 42위에 올랐습니다.

이해림은 3일 카타르 도하 올드 도하 포트에서 열린 경기에서 2시간 06분 14초 60에 레이스를 마쳐 71명 중 42위를 했습니다.

2022년 부다페스트 대회에서 처음 세계선수권에 출전해 이 종목 43위를 한 이해림은 지난해 후쿠오카에 이어 이번 도하 대회에서도 42위에 자리했습니다.

함께 출전한 박정주(25·안양시청)는 2시간 12분 15초 20, 53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해림과 박정주는 7일 여자 5㎞와 8일 혼성 단체 6㎞에도 출전합니다.

이날 여자 10㎞에서는 샤론 판 루벤달(30·네덜란드)이 1시간 57분 26초 80으로 우승했습니다.

루벤달은 2022년 부다페스트 대회에 이어 개인 두 번째 세계선수권 오픈워터 스위밍 금메달을 손에 넣었습니다.

그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오픈워터 스위밍 여자 10㎞ 챔피언이기도 합니다.

마리아 드 발데스(25·스페인)가 1시간 57분 26초 90으로 2위, 앙겔리카 안드레(29·포르투갈)가 1시간 57분 28초 20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연합뉴스)

▶김형열 기사 더보기

▶SBS 뉴스 원문 기사 보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