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이 형 언젠가는 올테니"…'RYU 미니캠프 동행' 만능 투수에게는 2024 PS가 간절하다

컨텐츠 정보

본문

투구를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는 한화 선발 이태양. 대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류)현진이 형, 호주에서 기다리면 되나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