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명까지 고민...부상 또 부상, 비운의 1차지명 유망주 "절대 포기는 없습니다"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04 16:28 컨텐츠 정보 2 조회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름 바꾸라는 얘기도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baseball/2024/02/04/W3H4ZSU74WC6C2FVPRHGA7OGOQ/ 이전 이정영, UFC 데뷔전서 만장일치 판정승 작성일 2024.02.04 16:28 다음 [사진] 전희철 감독, 오세근 이대로 승리가지 작성일 2024.02.04 16: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