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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銀 백혜진X스노보드銅 이제혁 폐회식 기수" 밀라노-코르티나 열흘 열전 마무리...'김윤지 스타탄생' 韓 금2X은4X동, 종합 13위 역대 최고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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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이제혁과 백혜진이 입장하고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코르티나(이탈리아)=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전세계 장애인 동계 스포츠 영웅들의 축제,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이 10일간의 열전을 뒤로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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