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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 욕설했던 그 포수, 결국 감독 '경고'까지…다급한 해명 "난 그런 사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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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고 있는 LA 다저스가 때아닌 논란에 휩싸였다.
다름 아닌 포수 달튼 러싱 때문. 올 시즌 윌 스미스와 포수 마스크를 번갈아 쓰고 있는 러싱은 거친 입담과 행동으로 상대 팀에 공공의 적으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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