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일본 아재 그만 응원해라"…후배 격투기 선수, 추성훈 비판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종합격투기 전설 추성훈의 복귀 선언을 두고 격투기계 내부에서 날 선 비판이 제기됐다. 후배 현역 선수가 추성훈의 복귀 방식을 ‘특혜’라고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저격하고 나선 것이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