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 세계수영 자유형 400m 金…박태환 이후 13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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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장거리 수영 간판 김우민(23·강원도청)이 세계선수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태환(35) 이후 이 종목에서 세계선수권대회 메달을 딴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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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장거리 수영 간판 김우민(23·강원도청)이 세계선수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태환(35) 이후 이 종목에서 세계선수권대회 메달을 딴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