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수호신 배스, 41득점-16리바운드 맹활약. 정관장 추격 방어하며 5연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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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L

[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41득점-16리바운드-8어시스트. 도움 2개가 빠진 '트리플 더블'급 맹활약을 펼친 수원 KT 외국인 선수 패리스 배스가 승리의 수호신으로 우뚝 섰다. 배스의 맹활약 덕분에 KT가 안양 정관장의 후반 무서운 추격을 물리치고 5연승 달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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