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클린스만에게 날아든 호박엿... “이게 축구냐, 고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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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 꿈을 이루지 못한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대표팀 감독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 후 취재진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뉴스1

“클린스만, 이게 축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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