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 다저스 잔류→류현진 텍사스 가나 "단기 계약 가능, 이상적인 선택" 긍정적 전망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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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기자] 클레이튼 커쇼(35)의 선택은 LA 다저스였다. 매년 겨울마다 불거진 ‘고향팀’ 텍사스 레인저스 이적설이 또 한번의 설로 끝난 가운데 FA 류현진(36) 거취에도 미묘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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