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원의 센터서클]'잃어버린 1년' 클린스만, '해줘 축구'의 허상…정몽규 회장 결단 내려야

컨텐츠 정보

본문

6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4강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알라이얀(카타르)=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3.02.06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첫 단추부터 잘못뀄다. 14개월 전 카타르월드컵은 '환희의 무대'였다. 2010년 남아공대회 이후 12년 만의 월드컵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그 기쁨은 '2701호 논란'에 묻혔고, 연쇄적인 충격파가 이어졌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떠난 자리를 메울 차기 사령탑 선임도 어긋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