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3연속 메달 도전

컨텐츠 정보

본문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1·강원도청)가 사상 첫 3연속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메달에 도전한다.

지난해 서울 강남구 올댓스포츠 사무실에서 수영선수 황선우 선수가 본지와 인터뷰하고 있다. /고운호 기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