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정 옆에 신유빈" 함께라서 행복한 '여-신'국대들의 윤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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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곡상 우수상 '체조요정' 여서정과 윤곡상 대상 '탁구요정' 신유빈이 부상으로 받은 파리올림픽 모자를 들고 V포즈를 취했다. 사진제공=월간탁구 안성호 기자

윤곡상 시상식에서 만난 진천선수촌 절친, '탁구요정' 신유빈(20·대한항공)과 '도마공주' 여서정(22·제천시청)이 파리올림픽의 해, 서로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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