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 나와?' 클린스만, 도하 참사에도 미소지었다 작성자 정보 오벳관리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4.02.07 03:50 컨텐츠 정보 8 조회 목록 본문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대참사의 끝, 놀랍게도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미소였다. 관련자료 링크 https://www.chosun.com/sports/football/2024/02/07/B77FEYKSPQFNTY6Z7PSNCNPPF4/ 1 회 연결 이전 '64년 만의 우승' 불발…주장 손흥민 "너무 죄송하다" 작성일 2024.02.07 03:50 다음 [포토] 클린스만-손흥민-차두리 '충격 그 자체' 작성일 2024.02.07 03:5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