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쇼→들끓는 비난' 메시, 직접 입 열었다... "불운한 부상 때문에 못 뛰어. 나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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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노쇼 논란’ 리오넬 메시(37, 마이애미)가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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