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레알행 미리 알려주기로 했지만 안 지켜” 뒤통수 맞은 P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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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의 킬리안 음바페(26)가 극비리에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을 구두합의했단 이야기다. PSG는 충격 속 ‘울며 겨자먹기’로 레알과의 최대 계약을 따내기 위해 뒤늦게 협상 테이블을 깐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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