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15년만의 V리그 우승을 향해…'공격종합 2위→득점·리시브 5위' 기록보다 위대한 명품 리더십 [SC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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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 경기 전 흥국생명 김연경과 윌로우가 함께 워밍업을 하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장충체=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4.02.02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지금도 김연경을 대적할 선수가 없다. 외국인 선수보다 훨씬 위협적이다. 클러치 순간에는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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