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분해서? 日스타 미친 스케쥴 자청, 3일 이란전→4일 아침 복귀→4일 밤 리그 출전.. "본인이 원했다" 감독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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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일본 축구스타 미나미노 타쿠미(AS 모나코)의 강행군 일정이 화제다. 아시안컵 탈락 다음 날 바로 소속팀 경기에 출전하는 괴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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