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이치로 이후 첫 亞 ML 타격왕 도전, 쉽지 않네' 이정후 또 침묵, 경쟁자들 만만치 않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타율 2위로 타격왕 경쟁에 뛰어들기도 했지만, 쉽지는 않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격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순위도 2위에서 5위까지 밀려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