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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9월 21일 결정' 46억 뿌리친 전체 1순위 탄생? 타자 최대어는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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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고교 빅3로 평가받는 덕수고 엄준상, 부산고 하현승, 서울고 김지우(왼쪽부터)가 함께 포즈 취하고 있다. 대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6.8/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엄준상(덕수고)과 박찬민(광주일고)이 메이저리그행을 선택한 가운데, 여전히 올해 9월 열릴 KBO 신인 드래프트에 시선이 쏠린다. '최대어' 하현승(부산고)은 전체 1순위 지명 목표를 이루게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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