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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주자도 감지덕지… ATL 김하성, STL전 교체 출전 타격 기회 無 '타율 0.068'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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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동네북 신세가 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젠 교체 출전도 감지덕지 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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