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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의 골칫거리" '타율 0.068' 동네북 전락한 김하성, 美매체 또 혹평…ATL 또 유격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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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알렉스 앤소폴로스 단장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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