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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최고령 월드컵 출전' 나가토모 호언 장담 "브라질 쓰러뜨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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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브라질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을 앞둔 일본 대표팀의 나가토모 유토(FC도쿄)가 필승 의지를 드러냈다고 니혼TV가 29일(한국시각)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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